나도 반가워, 그것보다 내 함선을 봐줘. 멋지지?
이 애도 내 함선이 판타스틱하다고 생각하나보다.
뭐야 벌써 가버렸어. 갑자기 왜?
자신에게 감당가능한 존재가 아님을 깨닫고
느금마
조각상 받고싶닼ㅋㅋㅋ
자신에게 감당가능한 존재가 아님을 깨닫고
느금마
조각상 받고싶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