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룸까지 도달하는데 너무 시간이 많이 걸려서 고민해보다가 나타 1번이랑 2번으로 장애물이나 지형들 무시하고 넘어가고


보이드 대쉬 몇 번 쓰고 2번으로 유틸성 + 기동성을 확 살려서 전력 기둥으로 빠르게 도착할 수도 있고


3번 덕분에 와이어 액션할 때도 로팔 넉백 유발하는 전기장을 방해받지 않고 갈수 있는데다가 세이프 서치 개조모드 사용해서 다른 얘들 생존력 좀 커버해주고


4번으로 잡졸들 싹따 꼬챙이 꿰어두고 느긋하게 헬리오스랑 같이 스캔하니까 상당히 편하네


노바나 제피르 라이노도 괜찮다고 보는데 솔플한다면 나타가 제일 편하고 시간 단축이 잘 되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