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곤덩어리고 뭐고 하는 걸 떠나서

현실만큼 생기기라도 했으면 모르겠는데

생긴것도 단칼에 토막내고 싶은 걸

뭐 좋다고 키우는지 노-이해

아니 다 일확천금 노리고 알 까는 거 같은데

좋다고 키우는 새끼가 있긴 한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