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xx 숙련팟 구함 ^^" 이러고 앉아있다
이건 워프뿐만 아니라 한국온라인게임 레이드 엇비슷한거 있다 싶으면 죄다 그럼.
그게 싫으면 지가 초행 파티원 모집해서 공략짜고 다니면 되는건데 지가 할생각은 않고 안 도와줬다 지 안 가르쳐준다 지랄 발광을 해댐.
보통 자수성가한애들은 초행부터 열심히 배워서 숙련이 되도 배척없이 공팟도 잘짜서 가는데
숙련놈들한테 쩔에 가깝게 배운새끼들은 지가 고생한적이 없으니 고생 좀만 해도 때려치고 이래서 초행이랑은 가면 안된다니 지랄을 해대고,
저런새끼들이 좀 다녔다 싶으면 초행들 무시하면서 지는 절대 초행들 데리고 고생할 생각은 없고 배척 원탑을 찍음.
누구라곤 말안했습니다.
ㄹㅇ 나도 걍 모집챗에서 모아서 가고 그랬는데
자수성가가 ㄹㅇ이다
갤클랜 처음에 강사 두명에 초행 6명 데리고 갔던거 생각난다
나중엔 지들끼리 잘 가더만
여러게임을 하면서 느낀점이네
진짜 개념있는놈이면 자체던 스승을 데리고던 배울 생각을 먼저하지 쩔받고 숙련될 생각을 안해. 그런 개념인은 애초에 안데려가준다고 징징도 안됨.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해서 자원봉사를 해달라는건데. 해주면 고맙다고 하지 못할망정 지네집 자원봉사 안왔다고 자원봉사자 멱살잡는 행동은 하면 안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