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부터 FPS는 처다도 안봄...너무 못하니까
워프레임은 그래도 몹잡는 게임이니까 그래도 나같은 손병신도 잼있게 했었음.
이번 눈싸움 이벤트 때문에 콘클레이브에 입문했는데 정말 못해먹겠다.
그냥 나는 그리니어나 잡는게 재미있다.
어렸을 때 부터 FPS는 처다도 안봄...너무 못하니까
워프레임은 그래도 몹잡는 게임이니까 그래도 나같은 손병신도 잼있게 했었음.
이번 눈싸움 이벤트 때문에 콘클레이브에 입문했는데 정말 못해먹겠다.
그냥 나는 그리니어나 잡는게 재미있다.
그리고 콘클 잘하는 사람들 넘나 부러움
이유는 콘창이 가끔 끼어들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