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럿도 안열어줘서 니테인 수급도 사실상 없다시피 하는데 10개 찍 던져주고 놀리듯이 구울 숙청이나 열어주고 

신규 유저들은 재료 없어서 신디케이트 랭크업이나 주조소 돌리는 것도 못함. 사실상 단종 아닌 단종ㅋㅋ


들어가도 출석에 출격 끝내면 할 게 없음. 평판으로 아케인 연금 받을 거 아니면 굳이 평판 채울 필요도 못느낌


해봤자 중재나 테랄밖에 없는데 테랄은 포커스 다채우니까 아는 사람들이랑 가는 거 외엔 끌리지도 않고 

중재도 보상이라고 해봐야 사실상 어댑테이션, 시딩 이페메라, 오르마뿐이 없는데

어댑은 가격도 싸진데다가, 이페메라는 특성상 한 번 먹으면 끝이고

오르마는 오라가 고정인 웦이 대부분이라 더 받아봐야 막상 쓸데 거의 없어서 계륵인 상황임


그렇다고 중재가 재밌는 것도, 효율이 좋은 것도 아니라서 대부분 인페 발굴 외엔 거름
차라리 난이도를 더 올리더라도 시간을 짧게하면 몰라 

그냥 시간만 두배씩 들어가니 엔도 때문에 돌긴 돌아야겠는데 지루하기만한 컨텐츠가 되어버림


나이트 웨이브가 최소 30주 +@ 열렸는데 

DE가 인원 5-6명 되는 소기업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동안 공백기간에 대해서 아무 생각 없었다는 게 놀라울 따름

차라리 시즌2때까지 스토리 관계 없이 어거지로 설정 붙여서라도 미션이라도 계속 내도 됐는데 그냥 아예 할 걸 없애버림


게임이 할 게 없어서 뉴비 돕는 게 주컨텐츠가 되버림 


비주류 무기들 열심히 포작해봤자 10발 쏠 동안 캐치문 한방, 도크람 한 번 베는 게 더 편하니까

굳이 여러무기 써보고 싶은 거 아니면 포작할 필요성도 못느낌


이번 목성 업데이트도 장기적인 컨텐츠도 아니라서 금방 소모되고  




성계지도가 너무 허전하다 무슨 기상청 앱인줄 날씨만 나오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