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8월초? 그쯤에 추천받아서 한게 매그 거든.. 좋다고 하더라고.. 근데 하다가..


잠깐 접고서 최근에 다시 시작했는데.. 엑칼이 좋아지고 매그가 꾸려졌다고 하더라..


그래도 키우던거 아까워서 계속 키우고 이제 목성이랑 유로파 뚫으며 있는데


힘들긴해도 못할정돈 아닌디.. 사람들이 방에 와서 날 슬쩍 보더니 나가는데.. 기분탓인줄 알았더만..


채팅으로 오..매기..풉.. 이러고 나가는데 서러워서 못하겠음..


라이노 이제 만들고있는데 단축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