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바로 오픈월드 필드


초보때 사야의 기도니 뭐니 한번갓다가 뭐 할지고 몰겟고 그냥 개복치마냥 죽어대고 재미가 급떨어져서 접음 그때가 움브라 업데이트로 기억함 그러고 1년정도 지나서 다시하는듯
그때 아픔때문에 금성에 잇는곳은 아예 입장조차 안함

걸러도 필요없지? 소총 리벤이 뭐 센티어스 잡는거 밤에하라는데 ㅈ도 몰라서 그냥 60플에 정리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