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버
불타는 머구 핫치킨 걸
오로킨 셀을 모으려고 토성 보스를 졸라 잡다보면 어느새 모여있어 만들게 되는 워프레임일것이다
스킬은 사가스 럭이 사용하는 그것과 똑같으며
잡몹 청소용인 월드 온 파이어는 토글형 스킬이기 때문에 에너지 관리가 어느정도 필요한 워프레임이다
스킬 이펙트도 화려하고 초반 잡몹 정리에는 좋지만 그렇게 폭딜이 아닌 관계로 후반부로 갈수록 빛을 보기 좀 어렵고
모딩 여하에 따라 엑셀러런트와 함께 사용하면 그럭저럭 괜찮은 워프레임이다
프라임은 현재 단종되었고 시세가 애미없이 날아올랐으므로
불타는 구매욕이 아닌 이상 구매는 다시 고려해보자
치킨 한번 사 먹을 돈으로 사는것도 나쁘진 않겠지, 근데 졸라 비쌈
장점 : 잡몹처리의 용이함, 초보자는 에너지 관리가 힘들것
단점 : 프라임이 떡하니 있는데 쉽게 구할 수가 없음
발키르
앰버와 마찬가지로 누럴 센서 작을 하다보면 부품 설계도가 알아서 모여있을거다
그렇기에 자연스럽게 제작을 해 보게 되는 워프레임인데
생각보다 성능이 준수하다
립 라인은 지형에 사용하면 스파이더맨 마냥 슝슝 날아다닐 수 있으므로 굉장히 재밌는 스킬이지만
몇번 쓰다보면 잘 안쓴다. 가끔가다 어 이거 저기에 안닿겠는데 할 때 쯤에나 한번 쓸까말까 한 스킬이다
보통은 히스테리아 켠 상태에서 워크라이, 퍼렐러시스를 써서 사용할텐데
히스테리아 자체 스탠스가 있으므로 한번 찾아서 써보도록 하자
근데 슬라이딩 어택만한게 없다
히스테리아는 무적상태이고 근접 무기 모딩 영향을 받으니 근접 전투를 좋아하는
뉴비는 꼮꼮 만들어 보자
찹찹 때리는 소리가 일품인 워프레임
장점 : 유틸성도 괜찮고 무적 스킬이 있음
단점 : 히스테리아 켜면 눈 졸라아프다, 화면이 시뻘검
님 워프레임들 왜 죄다 탈색당해있음?
엠버 위력좀 올리고 2번 자주 쓰면 출격 섬멸도 가능함... 후반부에 빛을 잃는다는건 좀 아닌듯
그래? 내가 위력을 크게 안잡아서 그런가? 티어 3 30분정도 되니까 안죽더라고
2번을 자주 쓰는게 포인트인가보다
도색 줬같이 하네
ㅉㅉ
히스테리아 떔에 눈이 아프면 설정가서 색상보정 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