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문에 컴퓨터에 손을 대지 못하고 있습니다.

3일 가까이 된것같군요.

어서 크로마의 포작을 완료해야하는데 말이지요.

지금은 약을 먹고 좀 나아졌으나

계속해서 정화에 대한 갈망만은 멈추지않아

절망적인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