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복귀해서 오공 다시 만져보는데


4번 리듬감 쩐다


초보때 제천대성의 환상을 갖고 꾸역꾸역 쓰다가 크로마 쓰면서 버려놨었는데


겁나 재미있어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