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거 난데. 아니 뉴비 붙잡고 아 원래 이가격이에요 라고 말한것도 아니고. 그냥 거래쳇에 비싸게 올린게 사기라고 하던데? 어디 못배우고 와서 함부로 사기라고 하냐
익명(168.131)2017-01-05 17:46
모르는 사람 속여먹으려고 들지만 사기는 아닙니다. 네 다음 환자
익명(115.88)2017-01-05 17:48
내 포커스는 어디까지나 "게임에 시세가 어딧냐" 인건데 뭔 헛소리야.
익명(220.77)2017-01-05 17:48
아이고 시바 자유시장경제를 주장하니 갑자기 국가가 개입하고 납셨네 ㅋㅋㅋㅋㅋ
아니 더 싼 가격 보면 안사겠지
여기 시세는 누가정하는데?
익명(168.131)2017-01-05 17:49
왜 저기 엠버랑 메이밍 파는 새끼들한테 가서
야 시세에 비해 너무 비싸게 파는거 아니냐 하면서 씨부려보지 그러냐
리벤모드는 니가 시세정할래?
익명(168.131)2017-01-05 17:52
시세는 누가 정해주는게아니라 형성이 되는거야. 그걸 후려치면 욕을 처먹는거고 뭔.
익명(220.77)2017-01-05 17:53
그니까 그렇게 가격 올려파는 것도 형성되는 과정의 일환이라고
그리고 안팔리면 다시 가격 낮춰서 올리겠지
지금 가격이 오르고 내리는게 그런 상호작용의 결과물 아니냐
근데 무슨 시세대로 안팔았다 타령을 하고 앉아있어
익명(168.131)2017-01-05 17:54
저놈은 거의 정해진 시세가 있는데 후려친다고 욕한거 같고 나는 "게임에 시세가 어딧냐"라는 개소리를 포인트로 잡은건데 왜 여기서 타오르실까 후려치기 장사꾼이세요? 그게 마음에 안들면 저기가서 타오르세요 글을 새로싸시던지
익명(220.77)2017-01-05 17:56
야 입아프다 이해못하면 꺼져라
익명(168.131)2017-01-05 17:57
자기소개 잘들었구요
익명(220.77)2017-01-05 17:58
아 인게임 아이디나 알려주라
얼마나 "시세"대로 싸게 파는지좀 보자ㅋㅋㅋ
익명(117.111)2017-01-05 17:59
혹시 두캇 10플에 5개씩 사진 않지 설마?
익명(117.111)2017-01-05 18:00
내가 보기엔 168이 말하는게 아까 그 글에서 말한 이미 있는 정해진 시세란것도 결국 비싸게 올렸다가 빠꾸먹고 싸게 올리고 이런 과정에서 계속해서 유동적으로 변화한다는 말 아님? 게임에 시세가 어딧냐라는 말도 결국 일반적으로 판매되는 재화처럼 정가가 정해진게 아니라 유저들간에 사고파는 과정에서 매 거래마다 유동적으로 변화한다는 뜻인거같고
익명(59.19)2017-01-05 18:04
역시 배운사람은 다르구만
말을 해도 지적 수준이 비슷해야 하는거지 참..
익명(168.131)2017-01-05 18:05
시세가 변동한다는 거지 시세가 없다는 아니지 "시세가 어딧냐"라는건 없다는 이야기지 뭔 개소리야. 형성된 시장내에서 시세 변동이야 당연히 있고 그 사이에서 왔다갔다는 해도 그게 없다는 이야기가 되진않지. 지가 말을 앞뒤 짤라놓고 해놓고 지식인척 오지구요 ㅋㅋ
익명(220.77)2017-01-05 18:07
아니 난 그냥 댓글보고 둘이 서로 같은말두고 헛돌길래 이런뜻아니냐는건데 왜 바로 화내? 그냥 좋게 말해보자 욕하고 화낸다고 둘이 같은 내용 말해도 못알아듣겠다
익명(59.19)2017-01-05 18:09
59.19 니한테 화낸거 아니니 안심하시길
익명(220.77)2017-01-05 18:11
ㅇㅇ 그니까 168은 정해진 시세가 없다 박제당한 애가 비싸게 올렸다가 안팔리면 내릴거고 팔리면 그게 또 시세에 작게나마 반영되는거다라는 말을 시세가 어딧냐라고 축약해서 말했던거 같네 반응봐도 글코 그니까 둘이서 욕부터 하지말고 저런뜻으로 말한거라고 생각하고 잘 말해봐 ㅇㅇ
익명(59.19)2017-01-05 18:14
위에분 말씀 감사합니다.
내가 너무 앞뒤 말 잘라먹고 감정적으로 말했네 미안하다.
참고로 나는 가격 부풀리기 안함.. 빨리팔려고 마켓 최저가에 판당 ㅠㅠ
게임에 시세가 어딨냐고 말한놈 궁금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체 뇌에 뭐가들었길래
ㄴ뭐긴뭐야 군주론이지
남들 등좀 처먹겠다는데 방해하지 말래잖냐 조용히 차단하고 넘어가자
아래 불타는 놈이 올린 박제글 보면 그런 덧글이 달려있음 ㅋㅋ
아 그거 난데. 아니 뉴비 붙잡고 아 원래 이가격이에요 라고 말한것도 아니고. 그냥 거래쳇에 비싸게 올린게 사기라고 하던데? 어디 못배우고 와서 함부로 사기라고 하냐
모르는 사람 속여먹으려고 들지만 사기는 아닙니다. 네 다음 환자
내 포커스는 어디까지나 "게임에 시세가 어딧냐" 인건데 뭔 헛소리야.
아이고 시바 자유시장경제를 주장하니 갑자기 국가가 개입하고 납셨네 ㅋㅋㅋㅋㅋ 아니 더 싼 가격 보면 안사겠지 여기 시세는 누가정하는데?
왜 저기 엠버랑 메이밍 파는 새끼들한테 가서 야 시세에 비해 너무 비싸게 파는거 아니냐 하면서 씨부려보지 그러냐 리벤모드는 니가 시세정할래?
시세는 누가 정해주는게아니라 형성이 되는거야. 그걸 후려치면 욕을 처먹는거고 뭔.
그니까 그렇게 가격 올려파는 것도 형성되는 과정의 일환이라고 그리고 안팔리면 다시 가격 낮춰서 올리겠지 지금 가격이 오르고 내리는게 그런 상호작용의 결과물 아니냐 근데 무슨 시세대로 안팔았다 타령을 하고 앉아있어
저놈은 거의 정해진 시세가 있는데 후려친다고 욕한거 같고 나는 "게임에 시세가 어딧냐"라는 개소리를 포인트로 잡은건데 왜 여기서 타오르실까 후려치기 장사꾼이세요? 그게 마음에 안들면 저기가서 타오르세요 글을 새로싸시던지
야 입아프다 이해못하면 꺼져라
자기소개 잘들었구요
아 인게임 아이디나 알려주라 얼마나 "시세"대로 싸게 파는지좀 보자ㅋㅋㅋ
혹시 두캇 10플에 5개씩 사진 않지 설마?
내가 보기엔 168이 말하는게 아까 그 글에서 말한 이미 있는 정해진 시세란것도 결국 비싸게 올렸다가 빠꾸먹고 싸게 올리고 이런 과정에서 계속해서 유동적으로 변화한다는 말 아님? 게임에 시세가 어딧냐라는 말도 결국 일반적으로 판매되는 재화처럼 정가가 정해진게 아니라 유저들간에 사고파는 과정에서 매 거래마다 유동적으로 변화한다는 뜻인거같고
역시 배운사람은 다르구만 말을 해도 지적 수준이 비슷해야 하는거지 참..
시세가 변동한다는 거지 시세가 없다는 아니지 "시세가 어딧냐"라는건 없다는 이야기지 뭔 개소리야. 형성된 시장내에서 시세 변동이야 당연히 있고 그 사이에서 왔다갔다는 해도 그게 없다는 이야기가 되진않지. 지가 말을 앞뒤 짤라놓고 해놓고 지식인척 오지구요 ㅋㅋ
아니 난 그냥 댓글보고 둘이 서로 같은말두고 헛돌길래 이런뜻아니냐는건데 왜 바로 화내? 그냥 좋게 말해보자 욕하고 화낸다고 둘이 같은 내용 말해도 못알아듣겠다
59.19 니한테 화낸거 아니니 안심하시길
ㅇㅇ 그니까 168은 정해진 시세가 없다 박제당한 애가 비싸게 올렸다가 안팔리면 내릴거고 팔리면 그게 또 시세에 작게나마 반영되는거다라는 말을 시세가 어딧냐라고 축약해서 말했던거 같네 반응봐도 글코 그니까 둘이서 욕부터 하지말고 저런뜻으로 말한거라고 생각하고 잘 말해봐 ㅇㅇ
위에분 말씀 감사합니다. 내가 너무 앞뒤 말 잘라먹고 감정적으로 말했네 미안하다. 참고로 나는 가격 부풀리기 안함.. 빨리팔려고 마켓 최저가에 판당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