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가 게임이 맘에 들어서 현질 해서 남을지 안남을지랑 

무기 효율 좋은 거랑은 다른문제다.

솔까 플레 젼혀 안지르고 톤코어로 데미지좀 내면서 꾸역 꾸역 반병신 노릇이라도 하는건

지극히 올드비 기준인거다.


더 직설적으로 풀자면

에다방 같은곳에 좆구린 무기 들고와서 허수짓 하지말고

귀찮으니까 말대답하지 말고 톤코어 들어 병신아 하는거지.


시발 이것도 좃꼰대 같은 생각이지.

사회 생활 해봤으면 "넌 그냥 위에서 시키는대로만 하면되 병신아
니 생각을 하지 말어" 하는거랑 다를게 없어.


그런 뉴비는 톤코어 가지고 다니면서 노드 쪼금 더 뚫린다고 해도 
톤코어 하나만 가지고 놀라고 하면 겜 접어.

무기가 후져서만 겜 접는건 아냐.


만약에 그외 다른 무기들도 어느정도 포작이 받쳐주고

포텐이 있다는걸 알게되면 뉴비라도 현질 하면서 자기가 플레이 하고 싶은 스타일을 원하게 된다.

나도 뉴비때 그렇게 해서 플레 지르기 시작했고.

거의 대부분이 지들이 뉴비시절 했던 삽질을 그냥 삽질이라고 병신같이 생각하는데.

그게 게임이 뉴비를 올드비로 정착하게 만드는 구조인거지.

병신들이 뉴비때부터 속속들이 다 알면

개발사가 난이도 허들같은거 기획하고 자기들 먹고 살거 연구 하겠냐?


부모님 말씀 잘 들음 된다는거 누구나 다 알아

근대 시발 사람은 그렇게만 못살지.

지가 병신 안되고 어느정도 쉬운길 있는건 알겠는데.

그래도 지가 재미있는 길을 파고 싶어 한다는거지.


그게 아니었으면 그 수많은 데이터들이 나무위키에 남았겠냐?

톤코어 하나밖에 없겠지?


여기 간혹 마이너한 무기나

또는 뉴비가 볼때 간지가 나서, 총소리가 좋아서,

이런걸로 포작 해보겠다는둥 관짝 무기 열어 보겠다는둥 하는거

삽질이라면 삽질인데 그게 다 게임을 즐기는 과정중 하나라고.


지가 뭔가 관 뚜껑이라도 직접 열어 보는 재미라도 없으면

톤코어 빨면서 뉴비생활 오래 할거라고 생각하냐 진심?

그리고 몇몇 정말 극한의 쓰레기 무기 빼고는 취향차이지.
그리고 무기빨 딸리는거 워프 고유스킬로 매꿔지기도 하고

그런 재미로 하는거지 무슨 기업가들 나셨냐 최적화만 뉴비한테 하라하게.


조선놈들이 근성이 좋다가도

가끔 정말 좃구리다고 느끼는게 뭐냐면

지들이 경험한 삽질을 흑역사로 생각해 병신들이.

그건 그냥 경험인거야.


뉴비들이 옆에서 삽질하는걸 보고 시발 갑갑해 할거면
공방 가지 말고 솔플이나 쳐하고

채팅창 닫고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