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좆같은 가이드에 허덕이던 시절 어느 한 친절한 사람이 "워프레임은 도우면서 해야해요 ㅎㅎ 님도 나중에 뉴비들 도와주세요 ㅎㅎ"하면서 날 도와주셨다.


그 분은 자기 클랜에 데려가주셨고 난 거기서 그 분이 쓰시는 콴타를 만들어 똑같이 썰고 다녔다.


콴타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