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이번엔 동반자 편이야, 물론 쿠브로는 여기에 없어

아크윙 편에서 동반자에 대해서 살짝 언급했었는데, 이번엔 그에 대해서 다룰거야.


동반자의 특성에 관한 정보는


[정보] 동반자 - 센티넬 정리에서 볼 수 있어.

클릭하면 이동해


하지만 정작 니가 당장 필요한 재료에 대해서는 다루지 않았기 때문에, 그걸 간략하게 다뤄보려고 해



우선 동반자는 상점에서 설계도를 구매할 수 있어.


설계도는 초반에 필요한 것치고는 굉장히 비싼 몸값을 하고 있어.


무려 10만 크레딧이야.


물론 한번 만들면 극후반까지 계속 사용하게 될거거든 비싼 몸값을 톡톡히 치르게 될거야



상점에서 구할 수 있는 동반자의 설계도는


디리가, 데스큐브, 셰이드, 웜, 캐리어가 있어.




헬리오스는 클랜도장에서 구할 수 있으니까 지금은 신경쓰지마




우선 다리가의 설계도야

재료는 상대적으로 구하기 쉬운 편이야.

재료들이 모두 포보스 이하 노드에서 모두 구할 수 있거든.

폴리머 번들, 얼로이 플레이트는 수성과 금성 노드를 진행하면서 구할 수 있고

아르곤 크리스탈은 지구 노드를 진행하면서 전 맵을 다 털고다니면 가끔 하나씩 나오거든

플라스티드는 포보스에서부터 구할 수 있기 때문이야.


하지만 아르곤 크리스탈이 굉장히 안나오기 때문에, 그다지 추천하지는 않아.




데스큐브, 셰이드, 웜은 제작 재료가 모두 동일해

나노 스포어가 토성에 들어가기 전까지는 구할 수 없다는 점만 빼면 혜자구성이지.

과거엔 버큠이 캐리어의 전유물이었기 때문에, 캐리어 미만 잡이라는 인식이 강했어.


그에 따른 구성이 아닐까 싶네



마지막으로 캐리어야

캐리어는 다른 동반자들보다 요구하는게 굉장히 많아

전이야 버큠이 캐리어 전용 모드였기 때문에 닥치고 이걸 추천했겠지만

지금은 뭐.. 글쎄? ㅎ


동반자를 빨리 만들고 싶다면 우선 토성까지 빨리 노드를 여는 걸 목표로 하고,


니가 운이 좋아서 아르곤 크리스탈을 갖고 있다면


포보스까지 신속히 노드를 열고 디리가를 만들도록해


클랜이 있다면 클랜원에게 부탁해서 나노 똥만 어떻게든 모으는 것도 괜찮을지도 모르겠네



개인적으로는 캐리어를 추천해


캐리어는 애모 케이스로 총알난에서 허덕이는 뗀노들을 구원해 줄 수 있기 때문이야


선택은 알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