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동반자란?
- 전투에 함께 데려갈 수 있는 센티넬과 쿠브로를 뜻한다. 센티넬은 워프레임 옆에서 날아다니며, 원거리 무기로 적을 공격하는 동시에 특별한 능력으로 워프레임을 보호하거나 적을 제압한다. 쿠브로는 마치 사냥개처럼 주인을 따라다니며 적을 공격하고, 마찬가지로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 고티어에서도 제법 뎀딜을 기대할 수 있음. 유틸도 좋은게 많은편.
2. 센티넬 제작
- 상점 > 장비 > 센티넬 설계도 탭에서 센티넬의 설계도를 구매할 수 있다. 이 외에 센티넬 진과 헬리오스는 클랜 연구실에서 설계도를 복사할 수 있다.
- 설계도는 10만 크레딧으로 초반에는 부담될 수 있는 가격이지만, 재료는 단순해서 제작이 쉽다.
3. 센티넬 종류
- 센티넬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지만 대표적으로 캐리어와 헬리오스에 대해서만 설명하겠음. 나머진 아직 쓰지 마라,,,쒸불,,
- 캐리어 : 뉴비 추천 1순위. 성능충이면 딴거 말고 얘부터 만들자. 최대 12m 거리의 아이템을 자동으로 습득한다. 무기도 샷건이라 제일 강-력
- 헬리오스 : 스캐너를 자동으로 사용하여 주위의 적을 스캔해준다. 가끔씩 끼고 다니면 정보탭이 저절로 차오르는걸 볼 수 있다. 포켓몬 도감 개꿀;;;
4. 장착
-무기고에서 동반자 탭에서 장착이 가능하다.
-센티넬의 무기는 제작시 동시에 제작된다.
-물론 다른 센티넬의 무기도 장착할 수 있다.
5. 모딩
- 센티넬에게는 10개의 슬롯이 있음.
- 센티넬은 제작시 기본 모드가 두개 자동으로 장착되어 있다. 하나는 공격모드, 하나는 유틸모드다. 극성은 프리셉트( l- )로, 기본 극성으로 4개가 깔려있다.
- 무기를 끼고 있더라도 공격모드를 끼지 않으면 무기를 안쓴다. 유틸모드도 마찬가지. 사진의 캐리어는 '스트라이커' 모드와 '버큠' 모드를 끼고 있다.
- 공격 모드나 유틸 모드의 경우 랭크를 올리면 대체로 범위가 늘어난다. 따로 표시가 안되는데 언제 고쳐줄지...
- 워프레임과 마찬가지로 생존력을 늘리기 위해 바이탈리티와 리다이렉션이 기본적이다. 전투 중에 부서지면 짜증난다.
- 리젠 모드를 장착하면 죽어도 한번 부활한다. 랭크를 올리면 더 많은 체력을 가지고 부활.
- 나이트메어 모드 '애니멀 인스팅트'를 장착하면 30m 내의 아이템과 18m 내의 적을 감지할 수 있다. 아주 유용한 모드니까, 되도록 하나 구해두자.
- 쿨란트 리크 모드는 근접한 적을 얼려 느리게 만든다. 근접전 좋아하거나 칼빵이 아프면 끼자. 사실 낄 것도 몇개 없다.
- 가디언 모드는 워프레임의 실드가 모두 소진되면 즉시 실드를 충전해주는 모드로, 초반부터 후반까지 생명력을 아주 높여줌! 필수다 필수 이거
★ 한줄요약 ★
캐리어 만들고 버큠 랭크 올리면 됨
근데 후반부에선 버큠 의미가 없으니... 포작만 하면 쿠브로도 나쁘지 않음
빠큠 캐리어만쓸수있는거였구나
응 유틸/공격 모드는 다 전용모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