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가 나한테 자꾸 요가하자고 요가하자고 난리 피우길래 안그래도 몸 뻣뻣한데 뭔 요가냐고 사양하고 그랬는데
알고보니 이것들 요가란 이름으로 돌려쓰고 ㅅㅅ파티 하는거였더라 ㅋㅋㅋㅋ 시발
어쩐지 권유할때마다 존나 들떠있는거 같더니만... 왜 요가라고 하냐고 물어봤더니 지들끼리만 있을때 빼고 밖에서 시간잡거나
하러가자고 얘기 꺼낼때 요가하러 가자고 말 꺼내면 이상하게도 안 들리고 말 실수도 안하게 될거같아서 그렇게 정했다네
암튼 그렇대 얘들아 요가해 요가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
겜 이야기 - 콘클 스킨 가지고 싶다...
그것도 와꾸가 좀 되야하는거 아닐까요,,
소라넷이 또
(쩝쩝 케장콘)
Ah C'EX!
내가 요가의 정체를 모르던 시절에 아는놈 두놈끼리 대화하던게 기억이 나는게 한새끼가 오늘은 네가 뒤에서 할래? 이러다가 아냐 앞이 좋아 이지랄 하길래 아 요가엔 뭐 그런게 있나 했었는데 이제보니 이시발...
전국 요가교실 몽땅 폐업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