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맹 외국 섭 애들은 그나마 5라운드쯤까지도 같이 오는 경우가 많아서 간만에 솔로잉 풀고 퍼블릭에서 노는데

다 나가고 4라운드 쯤부터 나(새린 프)랑 볼트 프라임만 남음

무기도 보니까 풀랭이고 보통은 나가던데 도관 들어올때마다 따라오는거임

그렇다고 마냥 허수짓하는게 아니라 에너지 모일때마다 디스차지 쓰고 노력하길래 계속 같이 갔는데

난이도가 급상승해서 그런가 도관 넘어갈때마다 이 친구가 계속 누움..그래서 그거 살려주면서 지금까지 솔로잉 경험으로 찾아낸 캠핑 스팟 다 찍어주면서 편히 함

커여웟음

워프레임 꿀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