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피리언 트레일러 다시 보는데 20:54 그리니어 통신 부분에
"Escorts, Check in, verify readings."
"호위대, 측정값 확인하면 보고바람."
"Void needle at FHUV, Tenno signs?"
"FHUV에 미약한 보이드 반응 탐지, 텐노 신호는 없는지?"
"Uh... Negative. Sensor naked. but storms rolling in. Command. We have your SHOOKS."
"어... 없습니다. 센서는 깨끗하지만, 보이드 폭풍이 접근 중입니다. 지휘관님, SHOOKS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Hmm... Don't like it. Tighten up the formation. Pattern Grak. Run a search protocol. For the queens."
"음... 마음에 안 드는군. 대형을 견고하게 유지해라. 패턴 그락, 탐색 프로토콜 가동, 여왕님들을 위하여."
여기까진 좋은데 그 다음에
"Queens? Didn't one--"
"여왕님'들' 말입니까? 한분께선--"
"--Cut the chatters, qirls. eyes high."
"--잡담은 금물이다. 자매들이여, 경계를 늦추지 말도록."
라는 대화가 있는걸 보면 이미 죽은 언냐 여왕한테 뭔가 있는거같다
일단 그리니어 지휘관은 뭔가 아는데 일반 병사들은 모르는 상황인거같고
혹시나 통신 감청될까봐 급하게 자른거 보면 뭔가 비밀리에 계획이 진행중인듯
쿠바미션에서도 지렁이가 얼마 안남았다 하는것도 있지않나
한분은 뒤졌지 않았나요?라고 하고싶었던게 아닐까
그리니어는 멍청하니까 가능
그럴수도 있긴한데 굳이 텐노콘에서 저걸 보여줬다는 점이 킹리적 갓심점임
저걸 알아듣네 ㅊㅊ
한 놈은 뒤져서 여왕님들이 아니라 여왕 아니냐고 그런걸로아는데
난 그냥 하나 없는 거에 대한 개그 코드로 넘겼는데. 말버릇 심하게 든 상사랑 그걸 지적하는 눈치 없는 부하의 만담 같은 거
de가 이런데선 쓸데없는 디테랄 잘 하기 때문에 떡밥이 있다고 믿음
믿습니다 디이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