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좋게 얼라에서 도움을받아

드디어 탈취퀘를 깼다.

탈취퀘를 깨자마자

렉 크릴 중위를 잡으러 갔는데

이게 보스가 맞나 싶을정도로

패턴이 너무 간단해서 굉장히 쉽게

프로스트 섀시 설계도를

입수할수 있었다.

또 어제 제작에 들어갔던

포르마와 디토나이트 인젝터가

오늘 제작이 완료되어서

이그니스도 제작에 들어갔다.

드라코에서 랭작을 굉장히

열심히 한 결과, 랭크 업 시험을

치룰수 있게됬지만, 공유기가 또

고장나서 아마 내일쯤 5랭크를

찍을수 있을것같다.

5랭크를 찍고나면

드디어 내 워프레임 목표의

메인 퀘스트인 낯선 신비 퀘스트를

수행할수 있게된다.

어서 불을 뿜고싶다.

오늘의 워프레임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