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 3,4번 네크가 하도 많아서 눈이아픈 관계로 작정하고 짜본 빌드임


강력한적들로만 경호원을 세워서 대통령급 보호를 받는 네크모딩과는 다르게


아무도 근처에 안오는 그야말로 찐따같은 샛기모딩을 짜봄





단기간 실험한게 아니고 한달정도 썼음 원래는 위력 300찍고


소울펀치 개조로팀원 살려내는 네크로스도 했는데


헬스컨버젼의 어마어마한 방어력을 버리기엔 너무아까워서 다시짜게됬음





바로 테리파이와 데시크레이트를 같이쓰는 네크로스


아군이 적을 죽이면 헬스오브가 드롭되는 네크로스 특성상


헬스컨버젼으로 인한 엄청난 방어력과 이퀼리브리엄으로 수급되는 27의 에너지.


테리파이의 요구 에너지는 30이기때문에 헬스오브 하나당 테리파이 한번이라고 보면 편하다.





이 모딩이 특출나게 좋은 곳은 바로 쿠바


쿠바의 가장큰 어려움은 다름아닌 램퍼트와 스코치, 그리고 히에카마스터인데


얘네들은 1초만 맞아도 빈사이기때문에 빠르게 쓸수있는 cc가 요구됨


그렇기 때문에 파쿠르중에도 쓸수있는 파워인 테리파이를


도망치면서 , 혹은 지형을 타면서 써주면 지면에 닿으면서 파워시전이 끝나기때문에


유틸적으로나 생존면으로나 좋다.





테리파이를 맞은 적은 네크로스 로부터 도망가기 때문에 그후로 공격을 일제 하지않는다.


기계류인 모아나 그리니어 헤비유닛의 땅찍기는 이미 동작이 진행중이라면 그거까진 캔슬을 못함.



테리파이를 맞는적은 파워55에 11명 정도인데 위력을 올려도 그닥 체감이 없을 뿐더러


쿠바몹들이 나오면 애들이 죽이기 바빠서 그정도의 적을 공포를 못넣음


실제로 쿠바의 몹 젠은 조금조금씩 나오기때문에 자주써줘야 하는거지 한번에 많은적을


타겟으로 둘 이유가 없다. 궂이 위력을 올려야겠다면 프플자리에 인텐시를 넣거나 그로잉파워를 쓰자.



+


오버 익스텐디드를 스트레치로 교체하는건 비추함


범위가 줄어들면 테리파이의 영향범위에도 지장을 주기때문에 실제로 적이 덜맞음.


범위를 늘렸으면 늘렸지 줄이지는 말자.


반면에 범위를 늘리고싶으면 프플자리에 스트레치 넣어주면 됨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