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150에 사가넹


솔직히 쓰기는 좀 애매한데 그냥 갈갈하기도 애매해서 콴타 리벤 아무거나 산다는 애한테 팔아뜸








그리고 웦은 거래하는 재미가 있는게; 도장마다 특색이 있어서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마지막은 나를 장벽에 가둬놨더라구


저건 도대체 무슨 장식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