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꽃송이가 소리 내어 닫혀, 그녀의 진면모가 드러났나니. 이제 이 종속이 깨어질 수 있을지 확인해야 할 차례로군.

오랫동안 감춰져 온 그녀의 비밀을 이제 풀어보도록 하지. - 테신


시간이 나의 씨앗을 가지로부터 너무도 멀리 가져와 버리고 말았구나. -헌하우


하늘의 자궁, 나와 내 일족에게는 금지된 곳이나, 오직 너만이 인도할 수 있는 곳. -헌하우


나는 실패했다. 이자는 단죄되지 못한 채 남아있으리라 -스토커


우리의 미덕은 우리에게 수천명의 텐노나 다름없는 힘을 준다.

그 아이들은 우리가 널 벌하는 걸 막을 수 없을 것이다.  -셰도우 뎁스


베일을 걷지 말고, 문을 열지 말고, 꿈을 흩지 마라.
오퍼레이터, 생각해 본게 있는데요. 제 없어진 기억과 부서진 커뮤니케이션 시스템 말인데. 만약... 오디스가 스스로 그렇게 했었으면 어쩌죠? -오디스


무엇이 우리를 여기까지 이끌었냐고? 네 탓이지. 이 추악하고 더러운 것들아.

기계따위가... 생각하며... 번식까지... 네놈들은 우리를 새로운 약속된 땅으로 이끌어야 했어.

하지만 그 먼 곳에 도착했을 때... 네놈들은 알아차린거야.

우리가 지구에 파멸을 가져온 것처럼 그곳마저 파괴될 것은 단지 시간 문제라는 것을. 그렇게... 전쟁이 시작되었다.  -발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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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미친 올드 워 때부터 살아온 틀딱들은 말을 왤캐 어렵게 하냐;


그냥 동양의 선문답도 아니고


미묘하게 양키 센스가 섞인 선문답과 비유가 합쳐져서


진짜, 퀘스트 당시 진행할때는 도저히 시발 뭐라는건지 의되를 파악할 수가 없넼ㅋㅋㅋㅋㅋㅋ





.......영어 원문은 모르겠다만.....한글 번역의 ㅈ같음까지 합쳐져서


한 3번씩은 곱씹어 봐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