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고2라서 인생의 반을 학교에 갇혀있기때문에 내 활동이 제한되지도않고

(대학교생 사귈때는 너무 자유로워서 카톡 자주했어야됬음)


그리고 뭣보다 너무 순수하고 착함 사리분별도 못하는거 너무귀여움 


ㅋㅋㅅㅋ  


뭐 솔직히 냉정하게 말해서 보지가 쪼인다 그런건 모르겟음 근데 작은거 하나에 너무 감사하고 그런게 너무 좋음


나랑 완전 딴판이라 좋음 그냥 착하고 순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