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PC방에는 꾀죄죄하게 입고 가는거임.
사람들이 백수새낀줄 알고 눈도 안마주칠려 하는데
주머니에서 512GB usb를 꺼내면서 남들이 잘 볼 수 있도록 컴퓨터에 꽂는거지
그러면 주위사람들이 다 쳐다보면서
"저새끼 뭐야? 생긴건 백수새낀데 512GB usb가 있다고?"
''반전 쩐다.... 멋져''
이런반응 일 때 워프레임을 키니까
로그인 화면에서 움브라가 기품있게 앉아있는데 주변에서 개쩐다고 웅성거리기 시작하고 멀리있던 사람들도 내 주변에 몰려들기 시작하는거야
사람들이 내 자리에 몰려들어서
"와 이건 뭔게임이냐?"
"살면서 이렇게 멋진 게임 처음봐"
라고 놀라고 있을 때
Ctrl + Spacebar
날려주니 사람들 뒤로 자빠지고 ㅋㅋㅋ
미션들어가서 파쿠르 하면서 에임 한번 보여주니까
뒤에있던 PC방 여자 알바생이(동네에서 제일 예쁘다고 소문난 쿨뷰티 미녀, 몸매S급, 처녀임)
''서비스예요''하고 음료수를 하나주는데
거기에 붙어있던 쪽지 읽어보니까
''이거 받고 제발 나가주세요''
아
ㅋㅋㅋㅋㅋㅋㅋㅋ
usb는 왜?
난 1테라 외장하드 꽂았다 이기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