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조또 못하는 넘들하고 거래도 좀 해봤는데 거래쪽이 특히 그런듯

모집방이나 지역쳇은 특성상 북미 또는 영어권 계통이나 영잘알이 대부분인데

거래는 사실 말 잘 못해도 상관 없고 무엇보다 자원이 돌아다니는 거래처다 보니 세계 여기저기서 많이 오는듯

하다못해 이 촌딱 웦겔서도 북미는 기회의 땅이라느니 하면서 유명하잖어.


영어 존나 못해도 일단 들이대보시길. 사람수가 많다보니 못팔것도 다 팔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