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캔은 이 게임에 있어서 의외로 중요한 요소이다.


스펙업 따윈 좆 정도(컨버전 무기, 헬리오코어 등)밖에 해주진 않지만, 캡쳐라와 쌍벽을 이루는 이 게임 최고의 장난감인 시뮬라크럼을 열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그곳까지 가는 여정은 험난하기만 하다.


당장 미션 하나 깨기도 버거운 쪼랭 뉴비들이, 생포든 섬멸이든 회베따리회베따 하면서 신나게 회전하며 달려나가는 고인물들보다 빠르게 신디시스 타켓과 마주치는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시뮬라 키만 사면 된다고 하진 마라. 스캐너 샀으면 무한스캔 렌즈랑 스캔속도 렌즈부터 사야하니깐.




보너스)

언젠가는 두꿈의 꿈은 이루어진다.


그 전에 록기나 이봐라부터 맞추고 오는게 어떨까 싶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