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재 그리니어 생존 30분하고 나옴.



기존에 4번으로 재미 좀 보려면 콤보가 끊기는 걸 방지하려고 나라몬을 채용하기도 했는데,

개조모드로 콤지 10초가 주어져서 여유가 생김.


벤카 프라임이 제일 잘 어울리지만, 4배수까지도 금방 도달할 수 있기 때문에

근접무기로 뭘 들든 대미지가 쏠쏠하게 잘 뽑힘.


뭣보다 베기댐을 꽂아넣는 스킬이라 그리니어를 잘 잡음.

녹스는 어쩔 수 없지만, 네이팜이든 봄바드든 헤비거너든 100레벨대에 진입해도 두세번 꽂아주면 좋아죽음.


콤보 배수를 증폭시키기 때문에 블러시라는 희대의 적폐 모드를 채용하는 근접무기와의 시너지는 굳이 말 안해도 알지?




물론 작동 방식이 번거롭다는 단점이 존재하기 때문에

굳이? 라는 말을 들어야 함은 어쩔 수 없으나

애쉬 유저에게 있어 굉장히 유용한 개조 모드임은 분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