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좋아할줄 알았으면 진작에 사줄걸 그랬음
이새끼 신나게 갖고놀다가 손 안닿는곳에 끼니까
빙글 돌아서서 나보고 빼달라고 쳐다보는거 존나웃겼다
아무래도 나칵새끼 공에다 캣닙파우더 잔뜩 뿌려서 파는듯

내가 애묘인은 아니지만 앞으로도 동반자 물품좀 많이 내놨으면 좋겠다
오로킨 캣타워 같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