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출3이 생존+샷건제한 이드라.
평소처럼 티그프나 들고갈까 했는데
생존이면 적 엄청 몰려와서 한번 누르면 재장전해야하는 티그리스로는 좀 힘들 것 같더라고.
그래서 자동 트리거에다가 두께 꿰뚫기까지 달린 콤을 들고 갔다.
물론 콤 하나만 들고가면 딜이 많이 딸릴 것 같아서
딜뻥용으로 레저넌스 낀 밴쉬도 들고갔더니 딜이 부왘
약점 맞추는 순간 적 피통이 확 날아간다. 소나 뽕맛 오짐.
약점이 팔이나 다리에 있는데 탄퍼짐때문에 몸통에 조준해도 약점에 맞는 경우도 종종 있다.
대충 쏴도 한 대는 맞겠지 하면서 난사하다보면 적들이 숙련도로 변하는 광경을 볼 수 있다.
다만 밴쉬가 물몸이라 대신 어그로를 끌어줄 파티원이 있어야 좀 안정적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
오늘 출격에선 네크랑 라이노가 있어서 좀 나았다.
펀치쓰루가 달려있어서 방패병이든 뭐든 다 씹어먹지만 탄소모가 자비없음.
근 왜 아지마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