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고민 되는건 여기서 한차례 더 도박을 해서 트리플 골드에 도전하는 것이냐, 아니면

 이대로 팔아 치울 것이냐.....


 개인적으로 트리플 골드는 내가 갖고 싶기는 한데 결정적인 순간에서 뽑기운 개판으로 나온적이 한두번이 아닌지라 망설여짐.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