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 아닌 현실에서 거지를 돕는 건


자력으로는 금수저 못따라가니까 지원하는 거지만



게임은 누구나 출발선 똑같고 과정도 공평한데


뉴비가 거지새끼도 아니고 뭔 사랑의 밥차마냥 줄세워서 떠먹여 주는지.



막말로 마랭 1짜리도 성유물 몇 판만 돌면 몇십 플레 바로 벌리는데


겜 첨 시작한 뉴비가 스스로 해볼 생각 안하고 아가리 쳐벌리는 거나


고랭이 동네 마트 경품 추첨 참여하듯 재미삼아 참여하는 거나 뭔 차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