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서 내가 말한 5프로의 사람이 시세 모르는 독고다이 플레이어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내가 경험한 바로는 대부분이 구하다가 지쳐서 사가는 사람들이다.

아케인 헬멧이 그냥 아무나 다 파는 것도 아니고.

물론 북미가서 사면 비교적 싼가격에 살 수 있지만

영어가 안되던지 가서도 구하기 힘들었던지

나한테 북미 둘러보고 와서까지도 사가는 사람들도 있다.

그리고 아케인 헬멧 시세를 모르는 사람들이 처음에 500 700듣고 가만히 있겠음?

스스로 더 찾아보고 진짜 필요한 사람만 다시 되돌아와서 사가는게 대부분이다.

사가는 사람들 인사하면서 사감. 지난번에 가격 물어봤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