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워크된 스톰만을 사용해서 헤비거너를 잡은 영상. 타겟하는데 마우스가 지나만 가도 금방금방 찍힘



 

사실 애쉬갖고 잡는거 자체야 지금도 별 문제없는데도

좀 필요이상으로 까인다 싶기도 하고, 여러 잘못된 정보까지 도는게 좀 아깝게 느껴져서 써볼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

문제는 내 머가리가 안따라줘서 제대로 쓰덜 못하겠어서 문제지ㅋㅋ

여튼 대충 리워크된 이후에 스톰 이렇게 됬다. 정도로 봐주면 고맙겄다. 





리워크 된 이후 스톰의 문제점



에너지 소모

-이게 빨리 긁고 빨리 발동시켜야 되면서발동구간은 짧아졌으니 사용횟수 자체가 늘어나게 됨.

거기에 이미 분신한테 스톰쳐맞는 도중인 놈한테도 다시 찍어버리고, 

스모크 스크린까지 더해지니 에너지 소모는 삼중고.

-상황 좀 안돌아가면 제누릭으로도 에너지가 모자랄정도


생존력 악화

 원래 좇쉬는 스톰끝나고 조작불가능한 구간이 있어서 어쩔 수 없게 쳐맞는 구간이 있었는데 그걸 해결해주진 않았으면서

-은신발동시전구간

-스톰 찍는구간

-스톰 사용빈도 증가=종료 후 조작불가능한 구간의 빈도증가

 등등 적의 공격에 노출된 구간은 늘려버렸음. 

 효율/위력/지속/범위 등 뭐하나 버릴만한것도 마땅찮은데 에너지와 생존을 위한 모드까지 챙겨야 됨ㅋㅋ


타겟문제

-벽에 몸뚱아리가 어느정도 가려진것도 그럭저럭 찍히는 주제에, 적끼리 몸이 겹쳐있으면 안찍히는 경우가 너무 많다. 

-단 원래 스톰의 타겟팅에 비교하면 그건 그것대로 비정상이였다보니 그게 안되는걸 문제점으로 꼽긴 좀 그럼.

타겟자체는 여전히 넓게 찍을 수 있음.





리워크 이후 개선점 및 사용방향


105렙 커럽티드 헤비거너정도는 3스택/155%위력기준 확정

스톰 총 대미지 증가

-기본 사거리 증가로 인해 오익빼고 위력챙기기 좋아진 점도 있지만 것보다 중요한건

-다행히도 한 타겟에 1번을 찍건 3번을 찍건 애쉬본체는 1마리당 1대만 치고 돌아온다는 점임.(나머지는 분신이 친다.)

예전같으면 줄창치고 있었을 상황에 바로 돌아와서 스톰한번 더 먹일수도 있고, 직접패서 마무리할 수도 있긴 함.



타겟찍는 도중에도 다른 행동이 가능

-스톰을 켜두고 타게팅을 찍으면서 다른 행동이 가능하다.

-굳이 켰다고 타게팅하는데 집착할 필요가 없게 됨.

 예를 들자면 ON한 상황에서 페탈로 한마리씩 찍다가 찍는도중에 타게팅된 적들에게 사용해도 좋고

 나같은 경우엔 미션에서 나라몬끼고 치다가 알아서 타게팅좀 됬겠지 싶으면 발동하고 돌아오는 식으로 쓰는데 

모션도중에 마우스 살짝만 돌려도 많이 찍히거든. 

 막연히 스톰찍는데 집착, 반복하는 것보단 이런식으로 켜두고 내할거 하면서 잡다가 좀 찍히면 쓰는 식으로 하는게 그나마 괜찮은거같더라.



기타 개선점이라면

-드리프팅 컨택트추가로 밀리콤보유지기간 더 늘릴 수 있다는거랑

디스럽터에나 쳐박는 온갖 맵에 설치던 좇쉬충들 박멸된거? 

-내 개인감상인데 쓰는맛 좋아졌긴 함.ㅋㅋ










 근데 나이더스는 존나게 패치해주면서 애쉬피드백은 그없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