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밥 위주 + 어빌은 보조로 무기 사용 위주인 워프레임은 어떻게 굴려보고 싶은 마음이 안든다
혼밥왕 크로마도 4포작 하면서 연구도 좀 해봤지만 혼밥 워프라고 특출나게 안정적인게 없음
하나 꼽으라면 네크로스? 34개조 헬컨으로 깡패 모딩하고 다니는데 이건 진짜 다른 워프레임에 비해 압도적으로 안정적이라 좋긴 함
근데 그거 제외하면 글쎄올시다
이나로스, 오공, 크로마, 발키르 이런 워프는 굴리기 좀 짜증남;; 정확히는 혼자 게임하면서도 \'굳이 이런 애들이 필요할 정도로 어려운 미션이 존재하나?\' 하는 의문이 든다고 할까
동시에 엄청 어려운 미션에서는 \'굳이 이런 애들 끌고 가도 네크로스만큼 안정적으로 클리어가 가능할까?\' 하는 의문도 들고...
악명 높은 쿠바방어
이나로스 나 진짜 딱 한군데밖에 안쓰는데
출격탈취
혼자 하기엔 라이노 로키 말고 글쎄.
가끔 심심할때나 쓰지 딱히 손은 안감
난 출격 탈취도 밴쉬나 제피르 가져감... 혼밥 워프의 장점이란 뭘까...
옛날엔 생존 고티어 갈일이 많다보니 그럴땐 썻다나봐
근데 지금은 아닌가봐
이나로스가 걍 위에 올라가서 명상박고 가만히 토템질하기 좋음 ㅎ
나도 생존 고티어 실시간으로 많이 다녔던 유저라... 그런곳도 결국 코버트 이바라 말고는 굴리기 힘들엇던 기억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