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필요한 모드들이나 웦 소매넣기 해줬더니, 나중가서 혹시 다른게 필요한데 남는거 있으면 줄 수 있겠냐고 귓 오는 새끼부터 미션이나 리벤 해금 어려워하는 글 올리는거보고 도와줘야겠다 싶어서 도와주면 고맙단말 한 마디 안하고 입 싹닫는 뉴비까지 

 

 이런거 직접 겪어보면 뉴비한테 잘해줘야하지 했던 마음 팍 꺽이면서 함부로 도와주지 말하야 겠다고 다짐하게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