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취향인 리벤
리벤헌터에서 찾아가지고 귓넣으니까 한시간전에 오프라인..
친추박고 다음날 다다음날 그놈 시간에 맞춰서 접속했는데도 오프라인이길래
포럼까지 찾아가서 메세지 남겼는데
답도 없고 접속도 지좆대로 접속해서 시간 맞추기도 힘들었음
친추는 받았길래 아직 안팔았구나 하고 기다렸는데 씨발
이 십색기 방금 접속했는데 접중이길래 귓 날려보니까
방금전에 다른새끼한테 팔았다더라
개 씨발 좆같은새끼..
딱 취향인 리벤
리벤헌터에서 찾아가지고 귓넣으니까 한시간전에 오프라인..
친추박고 다음날 다다음날 그놈 시간에 맞춰서 접속했는데도 오프라인이길래
포럼까지 찾아가서 메세지 남겼는데
답도 없고 접속도 지좆대로 접속해서 시간 맞추기도 힘들었음
친추는 받았길래 아직 안팔았구나 하고 기다렸는데 씨발
이 십색기 방금 접속했는데 접중이길래 귓 날려보니까
방금전에 다른새끼한테 팔았다더라
개 씨발 좆같은새끼..
그런 새끼 많음. 어떻게 그 수많은 메세지를 다 씹고 딴 새끼한테 팔지 싶기도 한데 양놈만 그런게 아니라 같은 한국인들도 그러더라
그래놓고 너 나한테 메시지 하나 안남겼잖아 이러고 차단박는데 씨발 주말마다 요로결석이나 걸려라 개 좆같은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