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기꾼이라는 말을 피해가려고 궤변하는 것처럼 보인다면 큰 착각이다.
난 한번도 구매자들을 어떠한 미사여구나 시세에 대한 언급을 하지않고 가격만을
무덤덤히 말해왔다. 그중 소수가 그 가격도 합당하다고 생각해서 사가는거고.
앞서 말했듯이 찡찡대는 사람들은 북미서버 가라고 다 말해주었고.
내가 높은 가격에 부르는거는 내배에 기름조금더 채우는게 맞긴하고,
사람들이 울면서 겨자먹기로 사가서 스스로도 불편한 감도 있지만.
단 한번도 사기라고 불릴만한 언행은 한적이없다고 단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