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커 백그라운드는 아직 명확히 밝혀진건 없고
원래 워프레임인거 같은데 텐노는 어딨는지 밝혀진건 없고
자기 자신이 워프레임인건, 혹은 이었던건 모르고 있었다는건 확실한데
두번째 꿈에서 오퍼레이터를 죽이려고 보니까
오퍼레이터 하고 자신이 같은 스킬 쓰는거 보고
자신이 원래 워프레임일지도 모르겠다는걸 알게 되고 망설인거네.
일단 워프레임인건 맞고
스토커의 오퍼레이터는 죽었거나, 워프레임에 동화 되었거나, 아니면 기억을 잃었거나
뭐 그런 상태인거네.
원래 워프레임이었다는게 확실하다니 아직 그런 내용 하나도 안나왔잖아
두꿈 봐선 스스로를 워프레임으로 의심하는 단계인거 같긴 한데 여러명의 뇌피셜이라고 확실하다고 말하기엔 좀 ㅎㅎ
? 스토커는 하급 오로킨 아니였냐? 멀리서 학살하는거 지켜보다가 ㅂㄷㅂㄷ해서 워프렘 입고 깝치는거 아녔음?
비틱 컨샙 소름돋게 잘잡았다 야 ㅋㅋ - dc App
오로킨 따까리임
그게 아니라는데
코덱스에 나올텐데... 하급 가디언이었을걸? 테신 같은 닥스급은 안되고
누가 그게 아니래? 포럼에서? 걔네도 결국 스토리 관련해선 나무위키급인 친구들인데
헌하우 대사도 글코 스토커가 아닛 사실 나도...?하고 고민하는 장면이 있긴한데 확실한건 없음
스토커 코덱스에 나온 내용을 아니라 하면 할말이 읍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