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커 백그라운드는 아직 명확히 밝혀진건 없고


원래 워프레임인거 같은데 텐노는 어딨는지 밝혀진건 없고


자기 자신이 워프레임인건, 혹은 이었던건 모르고 있었다는건 확실한데


두번째 꿈에서 오퍼레이터를 죽이려고 보니까


오퍼레이터 하고 자신이 같은 스킬 쓰는거 보고


자신이 원래 워프레임일지도 모르겠다는걸 알게 되고 망설인거네.




일단 워프레임인건 맞고


스토커의 오퍼레이터는 죽었거나, 워프레임에 동화 되었거나, 아니면 기억을 잃었거나


뭐 그런 상태인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