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적들은 엑스컴2 DLC에 나오는 선택받은 자라고 사령관인 나를 노리고 완전히 처치되기 전까지 나를 압박함

임무 난입이랑 대화은건 기본에 월간 계획으로 보급품을 줄이거나 강점 하나 추가, 마지막엔 내 함선까지 격추해서 대포로 현관문 부수는 짓까지 해서 계속 옆에 있다는게 느껴짐


그런데 쿠바 리치는 존재감이 니 보상 잘 먹었다 빼고는 뭐가 없어 등장도 체력줄 나온거 보고서야 알고 말 거는 것도 파라존 시도기록 보거나 행성 눌렀을 때 말곤 없음

무엇보다 내 보상 털어가는거 막을 방법이 처치 밖에 없다는게 가장 별로야 선택받은 자들은 내가 임무나 비밀작전으로 카운터 치는게 가능한데 쿠바 리치는 보고만 있어야해서 싫어





요약 : 임무보상 털어가는거 외에 특별한게 없어서 짜증만 난다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