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군이 헤비어택의 의존도가 낮은 경우 (헤비어택에 베기 확정이 없어서 굳이 쓸이유가 없음)


그냥 기존 바베기모딩 그대로 가는게 가장 좋음. 대신 이제 크리율 100%넘기는건 애들 장난이라 오르건섀터 자리가 있어야함.


결국 프프포가 빠지게되고, 여기서 리벤을 구해서 넣는다면 자기 리벤 옵션이 해당 모드를 대체하는 곳에 넣으면 됨.


보통 리벤에서 유효옵 2개 이상을 붙이는게 정상이기때문에 자리가 더 남을수가 있는데 그 자리엔 자기가 리벤옵션이랑 조율 잘해서 모드하나 더 박으면 됨.







헤비어택 의존도가 높은 무기군의 경우엔 콤보효율 모드를 달아주는게 좋음.


거기다 컨오까지 중첩을 생각하면 포커스에너지+독으로 부식을 만드는게 지금 가장 괜찮은 조합이라고 본다.


리벤은 마찬가지로 리벤옵션으로 충당해서 그자리를 메꾸면 되고.


다만 리벤이 치피가 있어도 오르건섀터를 빼기는 어렵기때문에 (차지속도 차이가 넘사벽임) 치피만 있는 리벤은 기용하기 어렵고 다른 옵에 치피까지 붙은 리벤일 경우 해당 옵 자리에 끼워넣는 식으로 운영함.


그리고 리벤 옵션 따라서는 그냥 부식을 포기하고 충관베만 남기고 콤보효율을 리플렉스코일로 챙기는것도 방법인데


이 경우엔 속성이 하나 빠지는만큼 컨오중첩 상확확보가 어려우므로 주/보조무기 상확이나 여러가지를 고려해서 하면됨.






지금 웬만한 무기들 다 상향해놔서 


사실상 무기구분을 헤비어택에 베기가 달려있냐 안달려있냐만 보고 거기에 맟춰서 모딩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