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엔 게임 모드가 방어 위주라

프로스트 글로브의 가치가 전체적으로 높았던 데에다


저렇게 화려한 디자인이 없었다

프로스트 프라임, 리퍼 프라임 만들거라고 생쇼 하다가

보이드 입장키 만들기 지겨워져서 때려치고

몇년 안했다

근데 생각해보면 그때나 지금이나 DE 꼼지락 거리는건 전통인 것 같다

그래도 그때는 지금처럼 이거할꺼에요 했다가 어느 순간 저거 하고 있어요! 같은 정신병 자랑질 플레이는 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