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중재 열려고 노드 막 뚫다가 쿠바 첩보에서 남들 B,C 클리어할때 나는 A 경보울리고 터졌었음.
처음하는 거라서 천천히 했는데, 막판에 센서 걸리고 길까지 잃어서 A 터짐.
터지자마자 갑자가 조용하던 파티원들이 갑자기 채팅을 막 치기 시작함.
전부 ****라서 뭔 소린지는 몰랐지만, 갑자기 상대방 한명이 나가고 해서 뭔가 문제 있나 싶었음
그래서 첩보는 자신없거나 못하면 그냥 가만히 있어야 하나 싶어서 그랬던거임
괜히 이상한거 건들였다가 터져서 파티원한테 민폐 끼치면 안좋다고 생각했음
그래서 홧김에 글 썼는데 그게 허수짓이었는줄 몰랐음 ㅈㅅ
그나저나 쿠첩은 진짜 로키 없으면 안되겠더라, 이때까지 오퍼로 왠만한 첩보는 돌았는데
쿠첩은 오퍼로는 진짜 힘들더라
알면다행이지
쿠바요새까지 쳐 열어놓고 허수가 뭔지 몰랐음 하면 그걸 누가믿노 병신아
시발 난 허수가 그냥 랭작방에서 가만히 있는거만 허수인줄 알았지 시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