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첩 너무 어렵고, 외국놈들한테 욕까지 듣고 해서 순간 허수로 쿠첩 묻혀갈까 생각했었음

일단 이런생각 자체를 한 나 자신이 병신같고 잘못했다고 생각함


허수하겠다는 쿠바 첩보는 일단 혼자서 스키아자티들고 A 터진 상태로 클리어함

조금만 연습하면 되는걸, 노드 빨리 뚫겠다고 내가 너무 이기적으로 생각했었음


앞으로는 이런식으로 갤에 분탕 안일으키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