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세드나 방어에 조합 맞춰서 갈때 유용한거임
라운드 좀 올라가면 나오는 아르손 엑시무스가 불 저항 오라를 만든단 말임
엠버나 밴쉬로 패고 있을 때 아주 방해가 되는 녀석임
하지만 3번을 걸어놓으면 오라가 무력화되어서 스킬로 패다보면 혼자 남는단 말임
혼자 남겨서 느낌표 띄우고 빨리 찾아서 대가리 깨주면 쾌적해짐
그래서 옛날에는 밴쉬로 세방 40라 돌 때 닉스를 들고갔음
특히 세드나 방어에 조합 맞춰서 갈때 유용한거임
라운드 좀 올라가면 나오는 아르손 엑시무스가 불 저항 오라를 만든단 말임
엠버나 밴쉬로 패고 있을 때 아주 방해가 되는 녀석임
하지만 3번을 걸어놓으면 오라가 무력화되어서 스킬로 패다보면 혼자 남는단 말임
혼자 남겨서 느낌표 띄우고 빨리 찾아서 대가리 깨주면 쾌적해짐
그래서 옛날에는 밴쉬로 세방 40라 돌 때 닉스를 들고갔음
새린 들고가면 더 쎄잖아요
밴쉬나 엠버는 몹을 안 찾아도 되는 장점이 있어서 좋았음 걍 누르고 있으면 스폰지역에서 다죽어서
걔넨 딜이 너무 약하지 않음?
그래서 조합짜서 간거임 4코로시브한다음 밴쉬 주딜에 라이노 트리 넣고 닉스로 아르손 무력화하는 파티 세방 40라 20분 정도로 돌았었음
아하..
-닉-
2번 개조만 뿌려도 그리니어는 살살녹던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