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생은 드래곤 키를 소지품 칸에 착용하고 오로킨 폐함선 생포 맵을 돌면서 오로킨 볼트를 터는 도적질 노가다를 말함.
커럽티드 모드를 파밍하려면 플래로 모드를 사지 않는 이상 뉴비들은 언젠가 거쳐가야 하는 파밍 구간임.
나도 뉴빈데 처음에 15분 넘게 맵 여기저기 뒤지고 다녔다가 괜찮은 정보들을 좀 접하고 나서 한결 수월해지더라.
그래서 미세먼지팁이지만 공유하고자 함
일단 오로킨 볼트는 작은 네모난 문이 생기는 위치에서만 랜덤으로 젠이 되고,
이러한 문들은 랜덤으로 생성되는 맵의 작은 단위인 타일마다 위치가 정해져 있어서
맵의 형태를 보고 특정 위치만 뒤지는 방식으로 빠르게 금고털이 하는 것이 제일 편함.
위 영상같은 경우 외국인이 찍어서 올린건데 보고나서 금고털이 하러 다니니까 지형이 눈에 익어서 좀 낫더라.
영상 한번 보고 직접 돌면서 확인해보면 나처럼 처음 헤딩할 때 시간낭비를 덜 하게 될거라 생각함.
짤 ㅅㅂㅋㅋㅋㅋ
이거 익숙해지면 3~5분 안으로 끝남 그 즈음이면 커럽티드 파밍이 필요없어지지만
난 아직도 그보단 오래걸리는데 좀 더 익숙해져야 하나봄
와 요즘 파밍중인데 이런게 있네 ㅋㅋ 온 맵 뒤지고 다녔는데
짤보고 개추눌럿다 시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