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쉑들 완전히 개편된 친절한 튜토리얼로 한창 재미붙히는 도중에


\"두번째꿈\"
\"내면의 전쟁\"
\"희생\"
\"새로운 전쟁\"

개쩌는 시네마틱 퀘들에 정신못차리는거임ㅋㅋㅋㅋㅋㅋ
거기다 오픈월드, pvp, 간지나는 무기들과 모션까지
왜 진작 이런겜을 안했을까 인생 절반손해봤다며 후회하기 시작함

플탐 400시간 넘어가면서 슬슬 육성, 파밍 끝나고 질려서 접으려는데 어림도 없지ㅋㅋㅋㅋㅋ

\"레일잭\"

클랜원들이랑 좆비비면서 함선몰고 블록버스터급 우주전쟁하는거임 ㅎㄷㄷㄷㄷ 결국 워프렘 없으면 못사는 몸이 되어버림 ㅠㅠㅠ



「워프레임 붐은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