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뀐 보스 패턴 보면서 새삼 깨닫는다


품에 안기라는 헥삼촌은 그냥 헥들고있는 그리니어 병사였는데 이젠 하늘을 날아다니고


켈라 드 싸임은 아예 자기 경기장을 차렸고 궤도폭격까지 날린다

예전엔 오그리스 낀 헤비거너였나?


핵잡몹 틸레거나 네프엔요 승진한 것도 그렇고


새로운 패턴도 막 생기고 복장 뒤집는 입장조건도 생기고


짜증나는것도 있긴 한데 진짜 게임이 부족했던 완성도를 갖추는것같아서 좋다


7년동안 한 어떤 좆망겜은 하루가 다르게 퇴보하고 좆망해가고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