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박소의 영어 번역은 roadstead이며, 뜻은 '닻 내리는 곳, 배를 세워두는 곳'임. 태풍 같은 거 불 때 배가 가라앉거나 비바람 들이치지 않게 임시로 닻 내려서 피신하는 곳 정도로 보면 됨.
반면 건선거(dry dock)은 배가 들어올 땐 물을 채우고, 배가 나가면 물을 뺄 수 있는 시설로서, 선박 건조나 유지보수, 수리 등에 사용되는 곳임. 레일잭 퀘스트를 해보면 알겠지만 클랜 도장의 소위 '정박소' 시설의 기능과 같다는 걸 알 수 있음.
즉 dry dock 관련은 좆역팀이 어려운 말을 알기 쉽게 풀어 번역한 게 아니고, 그냥 엉뚱한 다른 단어로 오역한 것임. 일반적이지는 않지만 업계에서는 널리 사용되는 표현(dry를 마를 건(乾)으로 대체해서 건독이라고 하기도 함)인데 헷갈린다고 저래놓은 건 유저를 정박아 취급하는 거지.
아예 dry dock을 음역한 드라이 독이라는 말을 사용하기도 하고.
이건 대깨문을 애국자로 번역한 거랑 동급의 오역이야
좆역팀이 병신인건 맞는데 건선거라는 생소한 단어로 번역해서 둘바엔 저렇게 알기 쉬운 비슷한 단어로 박아두는게 나음
차라리 생소한게 낫지 알기 쉽다는 이유로 의미가 다른 단어 박아두는게 더 병신임
걍 건식독하지
그러게 나도 이생각했는데
밀려오는 물결도 좀 ㅂㅅ같은데
이동방어
건선거로 직역했으면 그냥 번역기 돌렸냐고 욕 먹었을듯
그래도 똑바로 뜻을 전달해야 하는게 번역임 번역가들이 의역을 경계하는 이유가 이거임. 지딴에는 풀어쓴다고 했는데 잘못된 표현일수 있어서
이건 고쳐지는 게 나을 것 같은데
건조대 라는 말로도 같이 통하지 않음? 근데 정박아 드립은 좀 참신했닼
익숙한 말로 번역한다 해도 조선소가 나와야 되는거니
걍 예전처럼 대충 음차해서 표기하는게 훨 나아보임. 왜 굳이
좆역팀이 병신짓 하도 한거 너무 잘 알아서 정박소 오역한것도 솔직히 맘에 안든다. 오역한걸 실드치는 댓글싸지르는 새끼들도 첩자의심되고. 번역 제대로 하려면 역시 올바른 뜻을 가진 건선거로 하거나 아예 드라이 독으로 하거나 이래야지. 아예 다른 뜻인 정박소 넣는건 Tuesday를 목요일이라고 번역한 거랑 뭐가 달라 ㅆㅂ
조선소가 낫겟다;
함선 건설소 ?
걍 드라이독 하지 ㅆㅂ ㅋㅋㅋ - dc App
좆역팀 병신 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