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잿 끠따그 전용모드인 불칸 블릿츠 구해서 끼야앗호 하면서

공방을 들어갔음

생존이라 파티원 둘은 어디론가 가버리고 나랑 미라지만 남아서

적당한 곳에 자리펴고 몹들이랑 놀고있었음

젯 키타그+크러싱루인 휠윈드컴-보가 맘에 들어서

계속 그걸로 몹들 패면서 장외로 던지고 있었는데

톤코어 든 미라지가 몹을 좀 잡더니 뺑글뺑글 돌면서

마 엔디비아 피직스 무밨나!! 디진다아이가! 하면서 병신짓하던

나를 물끄러미 쳐다보기시작함

관심받고 있다고 판단된 나는 몹시 흥분해서 스피드까지 켜가면서

고속 젯빠따질을 시작함

미라지는 1번이외에 쓰질 않다가 느닷없이 4번을 써서 흥을

돋궈줌

역시 젯빠따가 최고야...

아크&브런트 끼고가면 이게 뭔가 하고 쳐다보는놈들도 좀 있음